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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보아 작성일20-11-14 16:06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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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경기 개최 직전 성사 여부 결정".

대한축구협회(KFA)는 14일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따라 현지시간 12일 오후 5시 진행한 코로나19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 권창훈(프라이부르크), 이동준(부산), 조현우(울산), 황인범(루빈 카잔) 선수와 스태프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협회에 따르면 다섯명 모두 현재 증상은 없지만, 선수들과 스태프 전원은 FIFA 및 KFA 방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경기 개최 여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일단 선수단 검사 결과가 나온 뒤 주최측인 멕시코 축구협회 그리고 개최지인 오스트리아와 협의를 펼쳐야 한다. 오스트리아의 방역 사항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오스트리아 현지의 도움으로 검사도 빠르게 이뤄졌다. 결과도 빠르게 받아볼 수 있게 됐다. 따라서 한국시간으로 15일 새벽쯤에 결과를 알게 될 것 같다. 경기 시간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태에서 경기 개최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 10bird@osen.co.kr.
[사진] KFA 제공.
전셋값 상승에 중저가 아파트 매맷값 밀려가
‘더 넓은 집’ 가성비 좋은 9억원 아래 중대형도 신고가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 5억원대 매매도 꾸준히 상승탄력
[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72주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세 대신 매매’ 수요가 서울 9억원 아래 아파트 단지로 몰려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부동산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급감한 9월부터 전일까지 서울에서 20건 이상 거래된 아파트 단지는 모두 18개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조기분양 전환에 나선 공공임대 LH강남아이파크(69건), LH서초4단지(44건) 등 특수한 거래 환경에 놓인 두 단지와 도시형생활주택 등을 제외하면, 대다수 거래가 많은 아파트 단지는 강북 일대에 모여있는 중저가 아파트로 모아진다.


새 임대차법 시행 후 72주간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상승하면서, 전세 회피 수요가 중저가 아파트 매수수요로 돌아서며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은 서울 송파구의 한 상가 부동산중개업소. [연합]


‘같은 값이면 더 넓은 집’ 노원, 강북, 성북구 중대형 아파트에 몰린 매수세


29건의 매매 거래가 이뤄진 성북구 돈암동 한신, 한진 아파트는 59㎡(이하 전용면적)부터 152㎡까지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돼있다. 이 아파트 59㎡은 1월엔 4억5000만원 아래에서 거래됐었는데 10월 17일 6억3000만원 신고가에 팔렸다. 68㎡도 6억9700만원 신고가를 기록하며 7억원 턱밑까지 올랐다. 113㎡는 10월 24일 10층 아파트가 8억9000만원으로 정부의 고가주택 기준선인 9억원 바로 밑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 면적의 같은 층 1월 거래가는 7억3000만원이다.

강북구 SK북한산시티도 흐름이 비슷하다. 특히 114㎡의 가격 상승이 가파르다. 이 면적은 10월 23일 8억8000만원에 팔리며 9억원 바로 아래서 거래를 마쳤다. 6월만해도 6억원 후반~7억원 초반에 매맷값이 형성됐는데 두세달만에 2억원 가까이 값이 올랐다.

KB국민은행의 10월 월간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114㎡가 속한 중대형(102㎡초과~135㎡이하) 면적의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3억3067만원이다. 중소형(60㎡초과~85㎡이하) 면적 평균 매매가격(8억8986만원)과 가까운 값에 더 넓은 집에 살 수 있다보니, 이 면적에 매수세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노원구 월계동 그랑빌 아파트도 114㎡도 지난달 10일 처음으로 10억원에 팔렸다. 직전 거래가는 8월 20일 8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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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 5억원 아래에선 ‘사자’ 강해


KB국민은행에 따르면 10월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5억3677만원으로 집계된다. 이 값은 8월 처음으로 5억원을 넘겼는데 두달간 2600여만원이 올랐다. 하루가 다르게 값이 오르다보니, 차라리 5억원대에 매수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강서구 방화동 도시개발12단지는 51㎡가 10월 26일 5억2900만원에 팔렸다. 신고가다. 같은 단지 39㎡도 지난달 23일 4억1000만원에 팔리며 처음으로 4억원대에 거래됐다. 59㎡ 역시 10월 26일 5억4000만원으로 연초 매맷값(4억3500만원) 대비 1억원 이상 집값이 올랐다.

임병철 부동산114 수석연구원은 “전세 품귀 현상으로 전세 수요가 중저가 아파트 매수에 적극 나서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은 노원과 중랑, 구로 등 외곽지역이 매매가 오름세를 주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노원구 보람아파트도 44㎡부터 79㎡까지 대부분 면적형이 최근 거래에서 신고가를 냈다. 44㎡은 10월 초 4억1000만원에 팔렸고, 68㎡도 10월 10일 6억500만원에 팔리며 역대 최고가에 거래됐다. 1월 거래된 68㎡ 두 건의 매맷값은 5억원 아래였다. 79㎡도 9월 말 6억8800만원 최고가에 매도됐다.

그렇다고 중저가 아파트만 거래가 많은 것은 아니다. 재건축 추진중인 서초구 반포동 반포주공1단지(21건) 마포구 아현동 마포래미안푸르지오(20건), 중구 신당동 남산타운(22건) 등도 매수 수요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임병철 연구원은 “현재 세부담과 거주요건 강화 등 부동산 규제와 가격 급등에 따른 피로감으로 거래는 제한적일 수 있다”면서 “다만, 집값 상승폭이 더 확대될 경우 추가 상승에 대한 조바심으로 시장을 관망하던 내 집 마련 수요까지 자극할 수 있어 주택시장에 불안요인이 더 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yjsung@heraldcorp.com


뉴스1
손태영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손태영이 최근 오른쪽 발목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은 남편 권상우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손태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수술은 잘 됐습니다. 모두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권상우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상우는 환자복을 입고 침대에 누운 채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손에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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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은 "오래 전 다친 발목…그 후 어떤 촬영이든 최대한 스턴트 배우 분들의 도움을 뒤로 하는 당신의 열정은 못 말렸지만 조금씩 쌓이다 보니 한 번에 신호가 오네요"라며 "이제 도움을 받을 때가 된 것 같아 여보"라고 해 남편을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건강을 지켜야 더 오래오래 하고 싶은 배역을 할 수 있겠죠? 화이팅입니다"라며 "드라마 영화 지장 없게 촬영 잘 하구 재활도 잘 합시다"라고 남편을 응원했다.

한편 권상우는 최근 영화 '해적2' 세트장에서 준비를 하던 중 오른쪽 발목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해 지난 12일 수술을 받았다. 현재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이다.

다음은 손태영이 올린 글 전문.

모두 걱정 해 주셔서 감사 드려요. 수술은 잘 되었습니다. 오래 전 다친 발목. 그 후 영화 ,드라마 촬영에 어느 때던 최대한 스턴트 배우분들의 도움을 뒤로 하고 당신의 열정을 못 말렸지만 조금씩 쌓이다 보니 한번에 신호가 오네요. 이제는 도움을 받을 때가 된 거 같아 여보. 건강을 지켜야 더 오래오래 하고 싶은 배역을 할 수 있겠죠? 화이팅입니다. 드라마 영화 지장 없게 촬영 잘 하구 재활도 잘 합시다. '날아라 개천용' 대사 잘 외우고.
breeze52@news1.kr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MBC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환불원정대가 '쇼! 음악중심' 11월 2주차 1위 후보 대결을 한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서는 1위 후보로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환불원정대가 올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Dynamite', 블랙핑크는 'How You Like That', 환불원정대는 'DON’T TOUCH ME'로 정상 대결을 한다.

세 그룹 모두 두 달 이상 장기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해 박빙의 결과가 예고된다.

이날 '음중'에는 태민, 하성운, 몬스타엑스, 마마무, MINO(송민호), TREASURE(트레저), 박지훈, AB6IX(에이비식스), CIX(씨아이엑스), 이달의 소녀, 엘라스트, VERIVERY(베리베리), 시크릿넘버, Weeekly(위클리), P1Harmony(피원하모니), DRIPPIN(드리핀)이 출연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신곡' 러브킬라'의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V 라이브 채널을 통해 정규 3집 ‘FATAL LOVE(페이탈 러브)’의 타이틀 ‘Love Killa(러브 킬라)’ 안무 영상을 전격 오픈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 속 몬스타엑스는 연습실에서 각자개성에서 맞는 사복 패션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드러냈고,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절도 있으면서 매혹적인 안무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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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가 신곡" 러브킬라"의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한층 여유롭고 성숙해진 퍼포먼스가 특징인 이번 신곡에서 멤버들은 모든 순간을 하이라이트로 만드는 다양한 포인트 안무로 잠시도 영상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이들은 형원이 중심이 되어 복싱을 하는 파이터로 변신한 듯한 댄스를 통해 묵직한 아우라를 전달했고, ‘1평 댄스’라는 이름이 붙었을 정도로 큰 동작 없이 깊은 인상을 주는 포인트 안무로 강렬한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내면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타이틀 ‘러브 킬라’는 몬스타엑스가 가진 파워풀함과 유니크한 스타일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곡으로, 다크한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 속에 모든 걸 다 던져 쟁취하고 싶은 사랑의 유혹을 노래했다. 해당 곡으로 몬스타엑스는 컴백과 동시에 SBS MTV ‘더 쇼(THE SHOW)’와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 연달아 1위를 차지하면서 성공적인 성장과 변화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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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는 최근 타이틀 ‘러브 킬라’로 가요계에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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