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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보아 작성일20-10-12 13:15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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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 AFP=뉴스1
김시우. © AFP=뉴스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김시우(25·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총상금 700만달러)에서 시즌 첫 톱10에 성공했다.

김시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TPC(파71·7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김시우는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 전까지 김시우는 2020-21시즌 3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톱10에 들지 못했다. 9월 중순 메이저대회 US오픈에서 컷탈락한 뒤 지난주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37위를 마크했다. 김시우는 4번째 대회 만에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1번홀(파4)부터 8번홀(파3)까지 파 행진을 펼치던 김시우는 9번홀(파5)에서 첫 버디를 잡아냈다. 2온에 성공한 뒤 2번의 퍼트로 홀아웃하며 기분 좋게 전반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김시우는 10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잡으며 상승세를 탔다. 15번홀(파4)에서는 2번째 샷을 홀컵 약 0.6미터 거리에 붙여 버디를 추가했다.

하지만 16번홀(파5)이 아쉬웠다. 김시우는 2번째 샷이 워터 해저드에 빠졌고 결국 이날 첫 보기를 범했다. 김시우는 이후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대회를 마무리했다.

우승은 마틴 레어드(스코틀랜드)가 차지했다. 레어드는 정규라운드까지 23언더파 261타로 매슈 울프(미국), 오스틴 쿡(미국)과 동타를 이뤘다. 하지만 연장 2번째 홀에서 버디에 성공, 울프와 쿡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09년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레어드는 11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레어드는 2013년 발레로 텍사스 오픈 이후 7년 만에 우승을 추가, PGA투어 통산 4승째를 기록했다.

임성재(22·CJ대한통운)는 최종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선전했지만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 공동 13위로 톱10에는 들지 못했다.

임성재는 전반 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기록했다. 후반 라운드에서도 버디 3개를 추가했지만 11번홀(파4) 보기, 16번홀(파5) 더블보기가 아쉬웠다.

강성훈(33·CJ대한통운)과 디펜딩 챔피언 케빈 나(미국)는 나란히 12언더파 272타로 공동 43위에 자리했다.

yjra@news1.kr
4분기에 국내 은행이 가계일반대출(신용대출)과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대출 문턱을 높일 전망이다. 반면 대출 수요는 오히려 증가해, 대출을 받고 싶어도 못 받는 이들이 늘어나게 됐다.


국내 은행의 대출 태도가 4분기에 강화된다. 뉴시스
12일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대출행태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4분기 중 국내 은행의 전반적인 대출태도는 소폭(-5포인트)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주별로는 가계일반대출(신용대출 포함)의 대출태도 지수가 가장 큰 폭(-9포인트)으로 줄었다. 그만큼 신용대출을 깐깐하게 내줄 거라는 뜻이다.

신용대출도 조이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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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가계일반대출에 대한 대출태도가 4분기에 '강화'로 돌아섰다. 자료:한국은행
가계일반대출에 대해 은행권의 대출태도가 ‘강화’로 돌아선 건 지난해 4분기 이후 1년 만이다. 올해 1~3분기 은행들은 부동산 대책 등의 영향으로 가계주택담보대출 문턱을 높여왔지만, 상대적으로 초저금리로 대출 수요가 늘면서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한 일반대출은 크게 늘려왔다. 그러나 4분기엔 신용대출마저 조이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실제 9월 말부터 주요은행은 신용대출 우대금리를 축소하거나 일부 한도를 축소하는 등 고신용자를 중심으로 신용대출 증가속도 조절에 나섰다.

은행의 기업대출 태도도 강화됐다. 특히 7분기 연속(2019년 1분기~2020년 3분기) 중소기업 대출에 ‘완화’적인 태도를 보였던 은행권이 4분기 들어 ‘강화’로 돌아선 것이 눈에 띈다. 4분기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대내외 여건이 불확실한 데다, 실물경기 부진도 이어지면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신용위험이 높아진 탓이다. 다만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만기연장 조치가 내년 3월까지로 연장됐기 때문에 신규가 아닌 대출 연장·재취급 조건은 4분기에도 완화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라는 것이 은행권 답변이었다.

은행권은 4분기엔 중소기업 대출태도도 강화로 돌아섰다. 자료:한국은행

반면 은행권의 대출 담당자들은 기업과 가계 모두 4분기에 대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기업 중에서도 유동성을 확보할 필요가 큰 중소기업, 가계대출 중에서는 일반대출(신용대출)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할 거라고 답변했다. 은행이 대출을 조이려는 분야에서 대출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이다.

신용카드사만 “대출 안 줄인다”

제2금융권 중에서 대출 문턱을 높이지 않겠다는 곳은 신용카드사뿐이다. 셔터스톡
제 2금융권도 대체적으로 4분기 중 대출태도가 깐깐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저축은행, 상호금융, 생명보험회사는 모두 기존 흐름과 마찬가지로 4분기에도 대출태도를 강화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다만 신용카드 회사는 예외였다. 신용카드사는 결제수수료 수익이 줄면서 대출 수익을 늘려야 하는 상황이다. 이미 3분기에 대출 확대를 위해 대출태도를 다소 완화한 데 이어(+6포인트), 4분기 중에도 이전 수준을 유지할 것(변동 없음)으로 예상했다.
한애란 기자 aeyani@joongang.co.kr
앞으로 SK텔레콤 사용자들은 인공지능(AI)과 대화하듯 전화번호를 검색하고 통화 및 문자를 주고받는 것은 물론 개인 맞춤형 서비스도 즐길 수 있게 된다.

SK텔레콤이 자사 AI 플랫폼 ‘누구(NUGU)’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T 전화’를 결합해 이처럼 서비스를 개선한 지능형 전화 서비스 ‘T전화x누구’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T전화x누구 사용자는 음성만으로 △통화 및 문자 수·발신 △T114 전화번호 검색 △통화 및 문자 기록 확인 △전화 수신 및 수신 거절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투데이’ 기능도 새롭게 선보인다. 투데이는 사용자의 이용패턴·위치·시각 등을 바탕으로 뉴스나 시간, 날씨 등을 비롯해 음악이나 음식 메뉴 등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예컨대 T전화x누구에게 “좋은 아침”이라고 인사하면 아침 인사와 함께 오늘 날짜와 날씨, 주요 뉴스 등 정보를 알려주는 식이다.

T전화x누구 전용 무선 이어폰인 ‘누구 버즈(NUGU Buds)’도 다음달에 출시한다. 누구 버즈를 이용하면 별도의 스마트폰 조작 없이 이어폰 착용 및 터치 만으로 T전화 x누구 호출이 가능하며 누구의 다양한 서비스를 음성 명령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승주 기자 sj@munhwa.com
이미지 원본보기[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가 공개 열애 중인 연인 이혜성과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전현무가 출연해 DJ 박명수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전현무에게 "KBS 아나운서로 시작해서 프리했는데 기분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오랜만에 오는데 KBS는 박물관 같은 느낌이다. 시간이 멈춰있다. 진짜 고향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그런 KBS를 배신하고 프리를 했다. 좋냐"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좋다. 너무너무 좋고 매일이 댄스파티다"라고 센스있게 받아쳤다.

전현무는 "어린 시절부터 예능MC가 꿈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명수는 "MC가 되려면 개그맨 시험을 봐야 하는데 왜 아나운서가 됐냐"라고 질문했고, 전현무는 "예능MC가 되는 길을 생각해봤는데 유재석씨가 10년 걸렸다"라며 "개그맨을 통해서 MC가 되려면 오래 걸리고, 근데 아나운서는 차별화 전략을 하면 빨리 되겠다 싶어서 큰 그림을 그리면서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프리선언을 그때 생각한 건 아니고 그때부터 다른 아나운서를 꿈꿨다"라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미국의 CNN을 보면 앵커의 색이 다 다르다. 참 언론인도 계시지만 재밌게 풀어가는 앵커분들도 계신다. 욕을 먹더라도 조금 다른 아나운서가 되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미지 원본보기이어 "뉴스 진행 역시 예능 할 때 좋은 자료가 됐다. 제가 YTN에 왜 갔겠냐. 자료를 위해서 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전현무에게 "전현무 씨가 잘 된 게 해피투게더에서 루시퍼를 하면서 터졌다. 화제가 안 됐다면 어떻게 됐을 것 같냐"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루시퍼가 화제가 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라고 고백했다.

전현무는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이었다. 월급을 아껴가며 홍대 댄스 학원에 다녔다. 예능에 나가면 성대모사랑 댄스를 해야 한다. 루시퍼가 터지지 않았다면 차선책으로 소녀시대 'GEE'와 카라의 '프리티걸'을 준비했다. 그것도 안 터지면 성대모사를 하려고 했다. 그때부터 한석규 씨를 준비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전현무는 '라디오쇼' 공식 질문인 "한달 수입을 얼마 버냐"라는 물음에 "생방송으로 훅 들어온다"라며 당황해했다.

전현무는 "지금 프로그램을 8개 정도 한다. 이런 질문을 늘 받는다. 박명수도 마찬가지지만 한 달에 얼마를 버는지는 솔직히 모르지 않냐. 숨기려고 한 건 아닌데"라고 얘기했다.파워볼게임

이어 "나도 그걸 체크해보려는데 바쁘니까 안 하게 된다. 이렇게 이야기하겠다. 재테크는 신경을 못 쓴다. 헛똑똑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장성규, 김성주에 대해 "저 포함 세명이 다 다르다. 라이벌이니 그런 게 없다. 우리는 동반자다. 만약에 겹쳤으면 긴장도 하고 경계를 할법한데 그런 게 없다"라고 말했다.

이미지 원본보기박명수는 "장성규가 뜨니까 배 안 아팠냐"라고 떠봤고, 전현무는 "전혀. 성규에게 프리하라고 했던 게 나였다. '내일 당장 사표 내라. 최대한 기분 안 나쁘게 내는 법 알려줄게'라고 했다. 고민할 시간에 빨리 나오라고 조언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성규가 여러 번 고민 상담을 했다. 제가 KBS가 싫어서 나온 게 아니라 더 할 게 없어서 나온 것이다. 장성규 씨도 JTBC에서 '아는 형님' 말고는 할 게 없었다. '나와서 인스타 라이브라도 해라. 거기에 있기 아깝다'라고 말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성주 형님 역시 성주 형님이 하는 것을 제가 할 수 없다. 우리는 아주 평화롭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전현무는 얼굴이 갸름해진 이유로 이너 뷰티를 꼽기도 했다. 전현무는 "보톡스 안 맞은 지 꽤 됐다"고 했고, 박명수가 "사랑을 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내적인 관리가 들어가 있다"고 말했다. 박명수의 노림수를 캐치한 전현무는 "멋진 시도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가 "가볍게 퀴즈 하나 내겠다. 믿음 소망 사랑 중에 가장 중요한 건?"이라고 다시 시도하자 전현무는 "소망"이라고 답하며 노련미를 발산했다. 이런 대답에 박명수는 "걸릴 수 있었는데 너무 아쉽다"며 안타까워했다.

박명수는 "이혜성 씨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왜 나갔냐. 사람들이 다 의아했다"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오해가 많은데 그 당시 PD가 KBS 아나운서를 할 때 이수영 씨가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거기서 지각을 해서 갚아야겠다는 생각이 었았다. 보답하는 차원에서 나오면 좋지 않겠냐고 해서 하겠다고 했던 것이었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전현무는 "당시는 전혀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었다 번호도 몰랐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잘 사겨?"라는 질문을 건넸다. "결국 '잘 사겨?' 물어보려고 절 부른 거죠?"라고 말한 전현무는 "질문이 세 글자니까 세 글자로 답을 드리겠다"며 "잘 사겨"라고 쿨하게 답했다.
중1 등교도 확대키로...2·3학년은 요일별, 격주 등교
저학년 매일 등교 찬반 엇갈리는 상황인데도 추진 강행
진학 앞둔 초6, 중3 등교 확대 필요성 주장 목소리도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사진제공=서울시교육청

[서울경제] 서울지역 초등학교 1학년이 다음주부터 매일 학교에 가게 될 전망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달 19일부터 초등학교 1학년은 매일 등교할 수 있게 하고 중1도 등교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생들의 학교 적응 문제를 줄이겠다는 취지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전날 교육부는 현재 유·초·중 3분의 1(고교는 3분의 2)인 등교 인원 제한을 유·초·중·고 모두 3분의 2로 완화하기로 했다. 다만 과대학교·과밀학급이나 수도권 학교는 등교 인원 제한 3분의 2를 엄격하게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은 초등학교 1학년은 매일 등교하도록 하고, 2∼6학년은 주 2∼4일 등교하도록 하는 등 각 학교가 여건에 맞게 학사 운영을 하되 초등 1학년의 등교를 늘리도록 할 계획이다. 중학교 역시 1학년은 매일 등교하고 2∼3학년은 요일별 또는 격주로 등교하도록 하는 등 1학년의 등교를 늘릴 방침이다.


초1 매일 등교 예시 /자료제공=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은 이와 함께 학생 수 300명 이하 학교는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해 3분의 2 이상 범위에서도 등교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올해 4월 1일 기준으로 서울지역 학생 수 300명 이하 학교는 모두 132곳(초등학교 76개·중학교 45개·고등학교 11개)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급식 방역 조치 강화, 쉬는 시간 조정 등 학사 운영에 맞는 학교별 방역 조치도 강화하기로 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입문기 학생들의 등교수업 확대를 통해 코로나 시기에 학교생활 적응과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조 교육감은 기자간담회를 열어 초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1학년이 매일 등교할 수 있도록 12일부터 이들을 학교 밀집도 제한 조치에서 예외로 해 달라고 교육부에 요청했다. 하지만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모든 교육청에 서울시교육청의 의견을 그대로 반영해 일괄적으로 방역 수칙과 무관하게 적용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현장 의견 수렴 없이 초등학교 1학년·중학교 1학년 매일 등교를 제안해 비판을 받았다. 뒤늦게 교육청이 지난달 23∼26일 서울지역 초·중학교 학부모와 교사, 중학교 1학년 학생 등 약 18만명을 대상으로 등교 확대에 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했지만 학부모와 학교 현장 간 의견이 달랐다. 학부모의 경우 초등학교는 61%, 중학교는 56%가 매일 등교에 찬성해 과반을 넘었지만 초등학교 교사와 중학교 교사의 찬성률은 각각 43.0%, 38.8%에 그쳤다. 저학년은 학교에서 거리두기가 잘 지켜지지 않아 방역에 어려움이 있고 학교마다 매일 등교 필요성이 있는 학년이 다르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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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일방적으로 이들 2개 학년 등교만 늘리면서 다른 학생들의 등교 확대 폭은 상대적으로 작아졌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진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3학년의 등교 확대 필요성을 주장하는 목소리도 크기 때문이다. 또 교육청이 ‘초1, 중1 매일 등교’와 관련된 내용만 설문 문항에 넣었을 뿐 다른 학년의 등교 확대 필요성은 질문에서 제외했다는 비판도 나온다.
/김창영기자 kc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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