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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보아 작성일20-11-20 11:21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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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소비쿠폰 계속 진행…코로나 19 심화되면 재검토"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신종 코로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 3차 대규모 재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정부 내에서도 방역 대응이 엇갈려 혼선을 주고 있는 모습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대면 활동 자제를 재차 당부했다. 정 총리가 이례적으로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호소한 것은 그만큼 코로나 19 상황이 심각하다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이다.

정 총리는 "국민 여러분, 그 어느 때보다 우리 모두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연말을 맞아 계획하고 있는 각종 모임을 최대한 자제하고, 필수적인 활동 이외에는 가급적 집안에 머물러 달라"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이어 "60세 이상의 연령층에서는 겨울철 건강관리에 유의하면서 불필요한 외출과 만남을 최소화해 주시기 바란다"며 "직장인들은 송년회, 회식 모임 등을 연기하거나 취소해 주시고 기업에서도 재택근무 등을 통해 일터 방역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무증상 감염이 많은 젊은 층의 특성상 확산의 범위와 속도를 감당하기 어렵다"며 "학업 등 필수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대면 활동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363명 늘어 누적 3만17명이 됐다. 전날(343명)보다 늘어나며 사흘 연속 300명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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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재정당국인 기획재정부는 소비쿠폰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국민 생활 방역 대응에 혼선이 우려된다.

김용범 기재부 1차관은 지난 19일 "거리두기 1.5단계에서는 철저한 방역조치 아래 소비쿠폰 사업이 지속될 것"이라며 "확산세가 심해진다면 그때 가서 부처들과 함께 다시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무착륙 국제 관광비행 상품까지 추진하면서 대규모 집단감염 위험을 키운다는 지적도 나온다. 앞서 정부는 코로나19의 여파로 고사 위기에 처한 면세점과 항공 업계를 돕기 위해서, 어디에 착륙하지 않고 비행기만 타고 돌아오는 이른바 '무착륙 비행'에도 면세품 구입을 허용 하기로 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 비율은 2030년까지 30%→40%
(지디넷코리아=박영민 기자)정부가 태양광 연구·개발(R&D)과 해상풍력 활성화, 그린수소 실증사업 등에 2025년까지 11조3천억원을 투입한다. 공공부문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 비율도 단기적으로 상향하고, 재생에너지 집적화 단지 구축에도 박차를 가한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국판뉴딜 점검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정부는 그린에너지 기반을 구축키 위해 태양광 R&D 투자, 해상풍력 활성화 방안, 그린수소 실증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공공부문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 비율은 2030년까지 30%에서 40%로 단기적으로 상향할 것"이라며 "지자체 주도의 재생에너지 집적화 단지도 조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 사진=기재부

또 "민간 참여를 더욱 독려할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 사업 원스톱 인허가 지원과 지역주민과의 이익공유 모델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 차관은 "탈탄소와 친환경 체제로의 이행은 중요한 과제"라며 "국제통화기금(IMF)도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그린 인프라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을 튀한 투자를 늘려야 할 적기라고 권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너지 소비량이 높은 국내 산업구조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그린에너지로의 전환"이라며 "넷제로(Net-Zero·탄소중립)는 결코 저절로 오지 않는다. 모두가 온전히 받아들이고 실행으로 옮겨야 가능한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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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민 기자(pym@zdnet.co.kr)


백종원이 아내 소유진의 조언을 언급했다.

11월 19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은 오리 농가를 찾아가며 방역복을 입었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과 김동준은 오리 농가를 찾아가며 방역복을 입었고, 백종원은 “저번에 방역복을 잘못 입었더니 타이어 광고처럼 나왔다”며 한탄했다.

백종원은 “와이프가 나중에 또 입게 되면 맵시 좀 신경 좀 쓰라고 하더라”며 아내 소유진의 조언을 언급했고, 당시 함께 방역복을 입었던 김동준에게 “이상하면 말을 해줬어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김동준은 “그런 귀여운 짤은 남겨둬야죠”라며 웃었고, 백종원은 “나중에 애들이 볼까 두렵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전국적으로 13,000톤에 이르는 오리고기 재고량 소비를 위한 다양한 레시피가 공개되며 시선을 모았다. (사진=SBS ‘맛남의 광장’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상하이 상강이 후반전에 2골을 몰아치며 역전승으로 첫 승을 올렸다.

상하이 상강은 19일 카타르 도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 FC와의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H조 경기에서 2-1로 역전승하며 첫 승을 올렸다. 지난해까지 전북에서 활약한 로페즈는 75분을 소화했다.

ACL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동아시아 팀들은 상반기에 1~2경기를 소화한 뒤 중단됐다. 하지만 중국 팀들은 단 1경기도 소화하지 못했다. 상하이 상강도 이날 경기고 올해 첫 ACL 경기였다.

선제골은 시드니가 차지했다. 전반 8분 바바루지스가 오른쪽 측면서 페널티지역 안으로 크로스한 것을 달려오던 버헤이기어가 마무리했다.



하지만 0-1로 뒤진 상하이 상강은 후반전에 역전쇼를 펼쳤다. 역전승의 주인공은 리성룽이었다. 후반 18분 무이의 오른쪽 측면 크로스를 문전서 리성룽이 헤더로 연결해 동점골을 터뜨렸다. 후반 24분에는 무이가 미드필드 중앙서 왼쪽 측면으로 넘기자 유하이가 오버래핑을 한 뒤 크로스한 것을 문전서 리성룽이 헤더로 마무리했다.

2-1로 역전한 상하이 상강은 그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승점 3점을 얻은 상하이 상강은 조 2위가 됐다. 22일에는 전북과 경기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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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개그우먼 이세영이 일상을 전했다.

20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인크래프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세영은 모형을 들고 앙증맞은 포즈를 취했다. 재일교포 남자친구가 반한 상큼한 양갈래 머리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사랑해요" "양갈래 너무 귀여워요" "매력이 넘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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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한편, 이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외모 지적 때문에 쌍꺼풀 수술을 결심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세영은 '최신유행 프로그램 2' '너의 돈소리가 들려' '밥상 차리는 남자'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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