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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보아 작성일20-11-17 08:09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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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스가 일본 총리와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내년 7월로 연기된 도쿄올림픽을 관중 참여 속에 치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바흐 IOC 위원장은 도쿄올림픽이 1년 연기된 뒤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했는데요.

스가 총리는 바흐 위원장에게 "안전한 대회를 위해 전력으로 대처하겠다"면서 도쿄올림픽이 "인류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낸 증거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경기장에 관중을 입장시키겠다는 강행 의지를 밝힌 건데요.

바흐 위원장도 이번 회담으로 내년 대회에서 관객이 입장하는 것을 확신하게 됐다면서 도쿄올림픽은 관중 참여 형태로 개최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준상 아나운서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미지 원본보기[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러브홀릭 지선부터 유재석이 애타게 찾은 '슈가맨' 윤영아까지 '싱어게인'에 등장했다.

16일 첫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에서는 71팀 본선 진출자가 펼치는 1라운드 첫 대결 '조별 생존전'이 공개됐다.

이날 71팀의 참가자들은 '재야의 고수', '찐 무명', '홀로서기', '오디션 최강자', 'OST', '슈가맨' 총 6개의 조로 나뉘어 대결을 펼쳤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조는 '재야의 고수' A조였다. 특히 '재야의 고수' 조에는 유희열이 한눈에 알아본 70호 가수가 포함돼 관심을 모았다. 앞서 유희열은 "심장이 너무 터질 것 같다. 내가 너무 잘 아는 친구가 있다. 이렇게 만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인디신 음악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정말 놀랄 거 같다"며 놀라움을 드러낸 바 있다.

유희열을 놀라게 한 70호 가수는 재주소년이었다. 자신을 '나는 오디션과 안 어울리는 가수'라고 소개한 재주소년은 "나지막이 노래하는 편이라서 고음 경쟁이 된다든지 하는 오디션에는 적합하지 않겠다는 생각했다. 너무 쟁쟁한 분들이 많아서 만약 떨어진다 해도 주변에서 그러려니 하겠구나 그런 생각이 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터'를 선곡해 특유의 잔잔한 목소리로 감성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 재주소년은 7개의 'A'를 받아 2라운드에 진출했다.

두 번째 조는 '슈가맨' 조였다. 참가자와 심사위원들의 많은 기대 속에 등장한 '슈가맨' 조의 첫 번째 가수인 2호 가수는 러브홀릭 지선이었다. 대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는 지선은 "빨리 떨어져 버리면 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할 거 같았다. 근데 내가 이렇게 나와서 노래하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가장 좋은 롤 모델이 될 수 있는 방법인 거 같기도 해서 용기 내서 나왔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지선은 러브홀릭의 히트곡 '러브홀릭'을 열창했다. 과거 활동 당시와 다를 바 없는 청아한 음색을 자랑한 지선은 6개의 'A'를 받으며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지선은 "'인형의 꿈'을 더 많이 기억하시지 않나 생각했는데 오늘은 정말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에 데뷔곡을 불러 봤다"고 말했다. 특별 심사위원 김종진은 "지금 들으니까 더 좋다. '구태의연하지 않다면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다'라는 말이 생각난다. 그때보다 지금 훨씬 더 성숙하게 부를 수 있는데 그때 거를 부른 거다. 그러니까 누를 수밖에 없었다"고 극찬했다.

이미지 원본보기'나는 헬멧 가왕 가수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59호 가수는 크레용팝의 초아였다. 초아는 크레용팝의 '빠빠빠'를 선곡해 멤버 5명이 점프하며 부르던 노래를 안무까지 더해 혼자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 결과 초아는 7개의 'A'를 받아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이선희는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점핑하고 움직임이 있지 않냐. 동작이 있는데 혼자서 노래하면서 음이 흐트러지지 않았다. 그것만으로도 보컬리스트로서 보여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음 무대는 '나는 5천만 떼창 가수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28호 가수 밴드 레이지본의 보컬 준다이였다. 'GO WEST'를 선곡해 록 스피릿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 준다이의 열창에 스튜디오 분위기도 달아올랐지만, 아쉽게도 3개의 'A'를 받아 다음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김종진이 '슈퍼 어게인'을 사용하면서 2라운드 진출에 극적으로 성공했다.

마인드와 열정이 양준일과 닮았다고 밝힌 50호 가수는 '미니데이트'를 부른 윤영아였다. 현재 마트 캐셔로 일하고 있다는 윤영아는 곧 50세를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한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목소리로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윤영아는 6개의 'A'를 받으며 2라운드 진출했다. 유희열은 "노래를 듣다 보니까 기억나는데 '슈가맨'을 할 때 유재석이 이분을 모셔야 한다고 매주 부르짖었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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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아는 "춤춘 지가 한 15년 된 것 같다. 거기서 오는 부담감이 되게 많았다. 안무가 익숙지 않아서 '왜 저래 저 아줌마' 그러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 놀았던 거 같다. 너무 오랜만에 느끼는 희열이었다.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 번째 조는 '오디션 최강자' 조로 'K팝스타 시즌2' 최예근, '슈퍼스타K 시즌3' 손예림, '위대한 탄생 시즌1' 이태권, '전국노래자랑' 이정권 등이 등장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스포츠경향]

저스틴 터너도 2013년 메츠에서 방출된 선수였다. 올 겨울 ML의 방출선수 급증은 KBO리그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 AP연합뉴스

·팬그래프닷컴, “올겨울 방출 선수 급증할 듯”

·불펜투수, 삼진 많은 1루수·지명타자, 빈타 내야수 대상

·코로나19 겹치며, KBO리그 대안으로 떠올라

·KBO리그에 ‘네임드 메이저리거’ 몰려올 수도

메이저리그에서 방출 선수가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방출 선수 숫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 KBO리그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팬그래프닷컴이 전망했다.

팬그래프닷컴은 17일 ‘메이저리그 방출 선수 대홍수가 오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메이저리그의 방출 선수 증가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영 악화가 더해지면서 가속화되는 흐름이다. 팀 마다 불펜의 교체가 심화되고, 장타율만 높은 선수들을 기피하는 현상이 생기는데다, 공격력이 약한 야수들을 꺼려하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방출 선수 숫자가 늘고 있다. 이미 지난시즌 뒤 방출선수가 53명으로 늘어나면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고, 이번 겨울 이 숫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팬그래프닷컴에 따르면 방출 선수 유형으로 가장 많은 것은 부상 당한 투수다. 회복 뒤 퍼포먼스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면 잔여 계약을 포기하는 일이 벌어진다. 각 팀들이 불펜 투수 관리에 더욱 큰 신경을 쓰면서 불펜 교체가 잦아지는 것도 방출 선수 숫자 증가의 이유다.

타자의 경우 장타율이 높지만 삼진이 지나치게 많은 선수에 대한 방출 케이스가 늘고 있다. 특히 1루수, 지명타자 등 수비 기여도가 낮은 선수는 더욱 기피 대상이다.

장타력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내야수도 정리 대상으로 꼽힌다. 팬그래프닷컴은 삼성에서 뛰었던 타일러 살라디노를 대표적인 선수로 꼽았다.

팀의 1~2번 포수 안에 들지 못하는 포수들도 쉽게 정리 대상이 된다. 타일러 플라워스, 러셀 마틴 등 베테랑 포수들이 이 범주에 많이 포함된다. 내셔널리그에 지명타자 제도가 도입되면서 타격이 약한 포수 포지션에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됐다. 과거 투수 자리에 들어서던 대타가 이제 포수 타석에 들어서는 경우가 많고, 이런 흐름이 지속되면, 아예 포수의 수비 능력에 강점을 보이는 선수가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

물론, 방출 뒤 대박 케이스가 없는 것은 아니다. 2013시즌이 끝나고 메츠에서 방출된 저스틴 터너는 LA 다저스에서 대형 3루수로 변신했다. 지난 겨울 방출된 투수 케빈 가우스만도 이번 시즌 샌프란시스코에서 맹활약했고, 샌프란시스코가 제시한 퀄리파잉 오퍼(1890만달러)를 수용했다.

팬그래프닷컴은 메이저리그의 방출 선수 증가는 KBO리그와 일본프로야구(NPB)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유명 메이저리그 방출 선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KBO리그의 경우 1백만달러 상한선이 존재하지만 자신의 실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할 수 있는 무대가 된다. 최근 KBO리그 경기가 여러 경로로 미국 등 해외에 중계된다는 것도 유명 메이저리그 방출 선수로서는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팬그래프닷컴은 전했다. 미국의 코로나19 사태가 진정기미를 보이지 않는데 비해, KBO리그는 내년 시즌에도 안정적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다. 메이저리그 팀 이 아니면 뛸 수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KBO리그는 상당히 뛰어난 대안이 될 수 있다. 메이저리그의 대량 방출 사태는 오히려 KBO리그로 그 선수들이 몰려오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팬그래프닷컴은 전망했다. 내년 시즌 예상보다 더 유명한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KBO리그에서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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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균 기자 noda@kyunghyang.com
서울시, 50+일자리 특별 포럼 개최

서울시50플러스재단 50+일자리 특별 포럼 웹 포스터.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 김영대)은 50+세대의 일자리 안정성과 미래 삶의 방향 설계를 논의하기 위해 내달 1일 ‘50+일자리 특별 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50+일자리 특별 포럼에서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50+세대가 활약할 수 있는 미래 일자리 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노력들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한다.

이번 포럼은 12월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영대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와 한국판 뉴딜로 급변하는 일자리 환경 속에서 50+세대의 미래 일자리 전략을 모색해보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50+세대가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방안과 대응 전략을 찾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hoigo@heraldcorp.com
제넥신 1상 진행…“내년 3월 해외 3상, 9월 승인 신청 목표”

SK바이오사이언스·진원생명과학 1상 신청

셀리드·스마젠,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백신 개발

개발 단계 높아질수록 해외 임상 실행력 중요

뉴시스
[서울=뉴시스] 코로나19 참고 이미지 (사진=지멘스 헬시니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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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글로벌 제약사들보다 속도는 늦지만 국산 코로나19 백신들도 개발 절차를 차근차근 밟고 있다.

대규모 피험자를 필요로 하는 임상 3상을 진행하려면 코로나19가 창궐한 곳이어야 해서 해외 임상을 진행할 실행력과 해외 데이터 확보가 중요해질 전망이다.

가장 속도가 빠른 곳은 제넥신이다. 제넥신은 지난 6월 코로나19 백신 ‘GX-19’의 임상(1·2a상)을 승인받은 후 현재 1상을 진행 중이다. 1상에선 건강한 사람을 상대로 약물의 안전성을 검증한다.

당초 40명을 대상으로 전기천공기를 사용해 진행하다가 무바늘 주사기를 사용한 20명 연구를 추가했다. 제넥신의 후보물질은 DNA 백신이다. 근육 세포에 약물을 주입한다. 따라서 주입 시 필요한 전기천공기 혹은 전기충격도 없고 바늘도 없이 압력으로 근육에 투여하는 무바늘 주사기를 모두 사용해보는 것이다. 둘의 데이터를 비교한 후 2a상에 사용할 투여방식을 선택할 예정이다.

DNA 백신은 독성을 약화 혹은 불활화시킨 바이러스를 몸에 주입하는 기존 백신과 달리 항원 단백질을 만들게 하는 바이러스 유전자를 인체에 투입해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것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면에 있는 스파이크 단백질(항원)을 만들어 내도록 재조합한 DNA를 인체에 주입한다.

제넥신 관계자는 “현재 1상의 환자 투약과 채혈을 마치고 데이터 분석을 마무리하는 중”이라며 “조만간 2a상에 진입하는 동시에 3상을 설계해 내년 3월께는 해외 3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내년 9월엔 판매 승인도 신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진원생명과학 1상 신청

SK바이오사이언스와 진원생명과학은 식약처에 제출한 임상 1상의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다. 두 업체는 연내 임상1상 돌입을 기대하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달 7일 식약처에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임상 1상시험을 신청했다. 앞서 이 회사는 지난 3월 코로나19 합성항원 백신의 후보물질 발현에 성공하면서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과 협력을 시작했다. 빌 게이츠가 이사장으로 있는 빌&멜린다게이츠재단에서 44억원을 지원받아 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이다.

SK는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선별하고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합성하는 단백질 재조합 백신을 개발 중이다. 항원을 기술적으로 합성해 체내 투여함으로써 면역반응을 이끌어내는 합성항원 백신이다.

이달 초 임상 1·2상을 신청한 진원생명과학도 DNA 백신(코드명 GLS-5310)을 개발 중이다. 승인되면 고대 구로병원 외 4개 임상기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는 다른 코로나 백신보다 예방 효능을 높이기 위해 스파이크 항원 이외에 1개의 항원을 추가했다.

◇셀리드·스마젠,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백신 개발

셀리드도 코로나 백신(AdCLD-Cov19)을 개발 중이다. 영장류 시험결과 항원특이적 항체반응과 높은 수준의 항체 중화능력을 확인했다.

이 백신은 아데노바이러스 벡터에 기반하고 있다. 바이러스 벡터 백신의 작용 기전은 이렇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항원 유전자를 제조한 후 이를 아데노바이러스에 넣어준다. 아데노바이러스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항원 유전자를 인체 세포 내로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이후 바이러스를 증식시켜 정제 후 바이알에 담아 제품화하는 과정이다.

사람이 이를 접종하면, 인체 내로 들어온 백신의 항원 성분들이 B세포를 자극한다. 자극된 B세포에서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는 중화 항체를 만들어 몸속에 보관한다. 그러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침입했을 때, 몸속의 중화 항체가 침입한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기전이다.

지난달 셀리드는 LG화학과 개발 및 대량생산·상업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은 셀리드에 이어 이달 스마젠과도 코로나 백신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은 스마젠이 보유한 'VSV 벡터 시스템'을 활용해 코로나19 백신의 개발·생산·상업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VSV 벡터 기술은 아데노바이러스를 바이러스 벡터(운반체)로 이용해 인체에 항체가 생기게 하는 것이다.

이 밖에 HK이노엔(구 CJ헬스케어)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의 CEVI 융합연구단에서 백신 후보물질을 들여와 융합단과 전임상 등 공동 연구에 돌입했다.

김강립 식약처장은 16일 취임 기념 오찬 기자간담회에서 “식약처장 부임 후 첫 과제는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을 하루 빨리 앞당기는 것”이라며 “국산 백신은 해외의 백신 개발과 상당한 시간차가 있어 빨라야 내년 말쯤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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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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