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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보아 작성일20-09-05 13:49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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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SNS로 엉덩이 노출 사진 올려
도로 위에 누워 흡연까지
이후 사진 삭제 없이 추가 업로드
네티즌들 "위험하다" 지적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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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사진=Mnet 제공

래퍼 양홍원이 야외에서 엉덩이를 노출하는 등의 기이한 행동으로 네티즌들을 경악하게 했다. 팬들은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양홍원은 이에 굴하지 않고 SNS 활동을 이어갔다.

양홍원은 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별다른 멘트는 없었다.

공개 속 양홍원은 어둠 속에서 자유분방함을 즐기고 있다. 문제가 된 것은 그의 기이한 행동이었다. 양홍원은 도로 위에서 바지를 내리고는 엉덩이를 노출하고 있다. 이어 중앙선 위로 드러누워 흡연을 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양홍원 외에 다른 사람이나 차는 보이지 않았으나 어두운 시간대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도로 위에서 이 같은 행동을 벌인 것은 경솔했다는 네티즌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더불어 사고의 위험성도 배제할 수 없고, 입에 담배를 물고 있었던 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던 점도 지적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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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사진=SNS

네티즌들은 해당 게시글에 "대체 왜 이러는 거냐", "후회할 행동이다", "아침이면 삭제할 거지 않느냐" 등의 비판과 우려의 댓글을 함께 남겼지만 양홍원은 개의치 않고 추가 게시물을 올렸다. 엉덩이 노출 사진은 삭제하지 않았다. 추가로 게재된 사진 속 양홍원은 실내에서 복면과 신발을 착용한 채로 방문을 타고 올라가 노트북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양홍원이 노출 사진을 올리기 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개한 인터뷰도 주목받고 있다. 현재 양홍원은 인디고뮤직 소속 래퍼로 활동 중이다.

영상에서 그는 인디고 뮤직에서 느끼는 장점과 단점에 대해 밝히고 있다. 양홍원은 "장단점이 똑같다. 모든 면에서 기준이 높아졌다. 회사에 들어가서부터 모든 면을 신경 썼다. 양말까지 신경쓰는 느낌이었다. 단점이 거기에 맞추다 보니 힘들었고, 힘든 걸 떠나서 제 원래 모습을 잃을 뻔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수영 기자 swimkim@tenasia.co.kr
하루 확진 8만명대 팬데믹 상황인데…툰베리 "시험 요구 불공평"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인도 대법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에도 250만명이 치를 예정인 공대와 의대 입학시험 연기 청원을 기각했다.


지난 2일 인도의 공대 공동입학시험(JEE)을 치르고 나오는 수험생
[AFP=연합뉴스]


5일 NDTV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인도 대법원은 전날 "공대·의대 입학시험 연기 청원을 꼼꼼히 살펴본 결과 연기할 이유가 없다"며 기각 판결을 내렸다.

이번 입학시험 연기 청원은 마하라슈트라주, 벵골주, 펀자브주, 라자스탄주, 자르칸드주, 차티스가르주 등 야당이 통치하는 6개 주가 "시험을 연기하지 않으면 학생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해를 끼칠 것"이라며 제기했다.

인도 전국 대학의 공대 공동입학시험(JEE)에는 85만8천명, 의대 공동입학시험(NEET)에는 150만명 이상이 각각 지원했다.

두 시험은 각각 올해 4월과 5월에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수차례 연기됐다.

인도 교육부는 "공대 입학시험장은 570개에서 660개로, 의대 입학시험장은 2천546개에서 3천843개로 늘렸고 마스크와 장갑 착용 등 보건지침을 준수할 것"이라며 9월 시험 강행 결정을 내렸다.


인도의 코로나19 환자 이송하는 의료진
[로이터=연합뉴스]


공대 입학시험은 이달 1일부터 6일까지 진행 중이고, 의대 입학시험은 13일에 치러질 예정이다.파워볼

지난달 초에는 11명의 수험생이 공대·의대 입학시험 연기 청원을 냈지만 대법원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이지만 궁극적으로 삶은 계속돼야 하고 학생들이 1년을 통째로 낭비하게 할 수는 없다"며 기각했다.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을 벌여온 스웨덴의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는 최근 트위터에 "인도 학생들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국가시험을 치르도록 요구받는 것은 매우 불공평한 일"이라고 썼다.


인도 코로나19 확진자 이틀 연속 8만명대…누적 393만명
[타임스오브인디아 홈페이지]


인도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일 8만3천883명, 4일 8만3천341명으로 이틀 연속 세계에서 유일하게 8만명대를 기록했다.

인도의 누적 확진자 수는 393만6천747명이고 누적 사망자 수는 6만8천472명이다.

하르시 바르단 인도 외무 장관은 "인도 제약회사들은 코로나19 백신이 출시되면 가장 큰 생산자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인근 우방국들에 대한 공급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네팔, 방글라데시, 스리랑카와 인도의 관계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수준"이라며 "국경 분쟁 중인 중국과는 대화 가능성을 계속 열어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도와 중국 국방장관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2시간 20분 동안 회담했다고 인도 국방부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앞서 6월 15일 밤 갈완계곡에서 벌어진 중국군과 육탄전으로 인도군 20여명이 숨졌고, 인도에서는 반중(反中) 정서가 고조된 상태다.

noanoa@yna.co.kr
최근 포천 미8군 로드리게스 사격장 인근 사고
4명 사망…주한미군측과 운전자 과실 함께 거론
2002년 6월엔 갓길 걷던 중학생 효순·미선 사망
당시 사고는 미군 과실로 발생했으나 책임 회피
한국 검찰 조사 불응하다 미군 스스로 무죄 선고
여론 급격 악화…시민사회 자발적 촛불집회 태동
이후 美측 태도 달라져…사건사고 대처 전환점
이번 SUV 사고에 애도 성명, 훈련 중지 조치 등

[서울=뉴시스]30일 밤 9시 27분께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중리 영로대교에서 미군 장갑차와 SUV 차량 추돌사고가 발생해 경찰들이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이 사고로 SUV 차량 탑승자 4명이 사망, 미군 1명은 경상을 입었다. (사진=포천소방서 제공) 2020.08.31. photo@newsis.com


※ '군사대로'는 우리 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하는 연재 코너입니다. 박대로 기자를 비롯한 뉴시스 국방부 출입기자들이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군의 이모저모를 매주 1회 이상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주한미군 장갑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충돌해 민간인 4명이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 소식을 들으며 18년 전 미군 장갑차에 압사한 효순이와 미선이를 떠올린 이들이 많았다.

사고 양상은 18년 전과 달랐다. 지난달 30일 오후 9시30분께 경기 포천시 미8군 로드리게스 사격장(영평사격장) 인근 영로대교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미군 병력 수송 장갑차를 추돌했다. 이 장갑차는 훈련을 위해 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사격장으로 이동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SUV에 타고 있던 50대 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장갑차에 타고 있던 미군 1명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원인으로는 장갑차의 호위 차량 미운행, 후미등 미점등, 사전통보 미시행 등 주한미군 측 과실과 추돌 차량 운전자의 음주운전 가능성 등 운전자 측의 과실이 함께 거론되고 있다.


[서울=뉴시스]30일 밤 9시 27분께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중리 영로대교에서 미군 장갑차와 SUV 차량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SUV 차량 탑승자 4명이 사망, 미군 1명은 경상을 입었다. (사진=포천소방서 제공) 2020.08.31. photo@newsis.com
반면 18년 전 사고는 미군의 과실에 의해 발생했다.

한일 월드컵 열기가 뜨겁던 2002년 6월13일 당시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신효순양과 심미선양은 경기도 양주군(현 양주시) 광적면 효촌리 56번 지방도 갓길을 걷고 있었다.

훈련을 위해 이동 중이던 주한미군 육군 제2보병사단 소속 M60 AVLM 장갑차가 이 길로 진입했다. 이 차량은 M60 패튼 전차의 차대에 별도 장비를 탑재한 지뢰 제거용 장갑차였다. 이 장갑차는 신효순양과 심미선양을 압사시켰다.

사고 당일 미8군 사령관은 유감 성명을 발표했지만 이들은 우발적 사고임을 강조하며 자신들에게 과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6월19일 한미 합동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고의적이거나 악의적인 것이 아닌 비극적인 사고라는 결과였다. 장갑차 조종수인 마크 워커가 사각지대 탓에 학생들을 확인하지 못했고 여기에 관제병이었던 페르난도 니노의 통신 장애까지 겹쳐서 사고가 났다는 것이었다.

이에 반발한 유족은 6월28일 차량 운전병과 관제병, 미2사단장 등 미군 책임자 6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의정부지청에 고소했다.

우리 검찰은 자체 조사에 착수했다. 하지만 미군은 신변 위협을 이유로 검찰의 소환조사에 응하지 않았다. 법무부는 7월10일 사상 처음으로 미국에 재판권 포기 요청서를 보냈다. 그러나 8월7일 미군 당국은 "동 사고가 공무 중에 일어난 사고이기에 재판권이 미국에 있으며, 이제껏 미국이 1차적 재판권을 포기한 전례가 없다"며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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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당국은 운전병과 관제병을 과실치사죄로 미 군사법원에 기소했다. 11월18일부터 23일까지 동두천 캠프 케이시 내 미 군사법정에서 열린 군사재판 결과 공무를 행하던 중 발생한 과실사고라는 이유로 무죄가 선고됐다. 재판에 참여한 재판부와 배심원 모두 현역 미군이었다. 당사자 2명은 며칠 뒤 일본을 경유해 미국 캘리포니아로 출국했다.


【서울=뉴시스】 미선, 효순양이 미군 장갑차에 목숨을 잃은지 5년째인 13일 저녁 서울 청계광장에 모인 시민들이 5주기 추모 촛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jhseo@newsis.com
무죄 판결 소식이 알려지자 한국 내 여론이 급격히 악화됐다. 시민사회는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사망사건 범국민 대책위원회를 조직했다. 11월26일 압사 여중생 추모 대회를 겸한 촛불 집회가 열렸다. 반미 감정이 증폭됐고 주한미군 철수 요구가 분출했다. 특정 단체 주도 없이 인터넷을 통해 시민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촛불집회는 이때부터 시작됐다.

반미 집회가 이어지면서 미국의 고위 관리들이 직간접적으로 유감을 표명했고 조지 워커 부시 대통령도 유감을 표명했다.

이 사건은 미국과 미군 당국의 한국에 대한 태도를 변화시키는 전환점이 되었다. 이후 미국은 미군 관련 사건 사고에서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게 됐고 미국 정계도 한국의 반미 감정을 재인식하게 됐다.

최근 발생한 미군 장갑차와 SUV 추돌 사고 이후 미측 인사들의 태도는 미국의 달라진 사고 대응 방식을 보여준다.

이번 사고 후 주한미군 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주한미군은 사망자들의 가족과 그들을 아끼는 사람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사망자와 그들의 가족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미8군은 일시적으로 사고 장소 인근 지역에서 훈련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도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어와 영어로 "어제 저녁 포천 인근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사망한 희생자들, 그리고 유족들께 주한미군과 더불어 진심 어린 애도를 표한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지난해 6월 13일 효순·미선 17주기 추모제에서 추모객들이 신효순·심미선양의 영정 사진과 함께 도로를 따라 행진하고 있다. (사진=효순미선평화공원조성위원회 제공)
이 같은 태도는 최근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과정에서 미국이 보여준 강압적인 태도, 트럼프 행정부의 해외 파병 미군 감축 움직임 등과도 연관돼있다.

미군을 바라보는 한국인들의 시선이 곱지 않은 상황에서 효순이 미선이 사건 당시처럼 대처했다간 자칫 18년 전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내부에서도 미군에 의한 한국인 여중생들 사망에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지금도 나오고 있다.

미 육군 대령 출신의 평화운동가 앤 라이트(Ann Wright)씨는 지난 6월 효순 미선 평화공원 조성위원회(조성위원회)에 보낸 편지에서 "한국의 두 10대 여학생이 때 아닌 죽음을 당한 것을 생각할 때마다 우리는 큰 비극에 대한 여러분의 깊은 고통과 슬픔을 느낀다"며 "미군 출신으로서 지난 75년 동안 미군이 한국에서 저지른 많은 범죄로 고통을 받아 온 효순, 미선양의 가족뿐 아니라 다른 한국인들에게도 진심 어린 사과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뉴스엔 지연주 기자]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 3주째 불참했다.

9월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스핀오프 '여은파(여자들의 은밀한 파티)' 유튜브 구독자 공약을 수행하는 박나래, 한혜진, 화사와 헨리의 집에 놀러 간 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기안84는 스튜디오 및 VCR에서 모두 얼굴을 비추지 않았다.

기안84는 지난 달 11일 공개된 웹툰 ‘복학왕’ ‘광어인간 2화’의 부적절한 그림으로 여혐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에피소드에서 부족한 능력을 지닌 여자 주인공 봉지은이 남자 상사와 성관계를 가진 후 회사에 합격했다는 내용이 그려졌기 때문이다. 이에 기안84는 “작품에서의 부적절한 묘사로 다시금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고 사과했다.

기안84의 여혐논란은 계속 이어졌다. 기안84는 최근 연재한 웹툰 ‘회춘’에서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했던 방송인 전현무와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를 연상시키는 캐릭터 ‘전헌무’와 ‘지화사’를 등장시켰다. 해당 캐릭터는 유흥업소 손님과 종사 여성으로 묘사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나 혼자 산다' 측에 기안84의 하차를 요구했다.

기안84는 지난 달 17일부터 '나 혼자 산다' 녹화에 불참하고 있다. '나 혼자 산다' 측은 기안84의 녹화 불참에 대해 "개인 일정으로 참여하지 못한 것"이라고 밝혔다. 기안84는 지난 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기안84가 출연하지 않은 '나 혼자 산다' 361회 1, 2부는 전국기준 시청률 7.1%(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지난 8월 29일 방송분 1,2부가 기록한 10.1%, 9.5%에 비해 하락한 수치다.

이에 일각에서는 기안84의 복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그러나 한 쪽에서는 여전히 기안84의 출연을 불편해하고 있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의 고심이 필요해 보인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누적확진자는 110명…감소세 이어질지 관심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별관의 모습. 2020.5.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나혜윤 기자 = 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5일에도 발생하지 않는 등 이틀 연속 0명을 기록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관련한 추가 확진자는 없다. 전날(4일)에도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국방부는 누적 확진자 110명 중 90명이 완치됐고, 20명이 현재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이달 들어 계속되던 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세는 일단 멈춘 양상으로 보인다. 코로나19가 확산세를 보이면서 군 내에서도 지난 1일 3명, 2일과 3일 각각 1명 등이 추가 확진됐다.

현재 보건당국 기준 군 내 격리자는 373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072명이다.파워볼게임

freshness4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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